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곽노현2

성 프란시스 대학을 후원해주십시오 곽노현(성프란시스대학 학장, 전 서울시교육감) 거리의 인문대학, 성 프란시스 대학이 금년 한 해 본격적인 변신과 혁신을 도모합니다. 이 웹진이 그 증거입니다. 크게 두 가지 이유가 있습니다. 첫째, 후원 대기업이 15년 만에 후원을 중단했습니다. 이제부터 우리 운영진이 우리 활동을 외부에 열심히 알리고 적극적으로 후원회원을 모집해야 할 필요가 생겼다고 판단했습니다. 성 프란시스 대학은 가치 있고 매력적인 일을 할 뿐 아니라 적극적으로 홍보하는 일에도 더 열심을 내겠습니다. 둘째, 이미 15년의 연륜이 쌓인 데다 꼭 필요한 고난도 일을 하고 있다는 자부심이 큽니다. 자칫하면 대학 운영이 관성적으로 흐를 수 있어서 우리 운영진부터 경계의 고삐를 당겨야겠다고 판단했습니다. 필수공익서비스일수록 부단한 성찰과 혁.. 2020. 7. 3.
2020년 상반기 성프란시스대학 소식 [1월] * 4일 오후 6시 30분 예술의 전당 CJ토월극장에서 열린 뮤지컬 ‘빅피쉬’를 함께 관람하였습니다. 재학생 13명, 교수진 2명, 자원활동가 4명, 실무진 1명, 총 20명이 참여하여 관람하고 즐거운 시간을 가졌습니다. * 17일부터 19일 2박 3일에 걸쳐 전남 보성과 순천 일대로 15기 졸업여행을 다녀왔습니다. 재학생 13명, 자원활동가 2명, 교수진 4명, 실무진 3명이 함께 추억을 만들었습니다. * 작년 12월부터 올해 1월 21일까지 매주 1회씩 총 4차례에 걸쳐 방학 글쓰기 모임을 가졌습니다. 자원활동가 3명의 도움을 받아 그동안 자신이 쓴 글들을 다시 고치고, 새로 글을 지으며 졸업문집을 준비했습니다. [2월] * 1일에는 15기 재학생 9명과 자원활동가 3명, 교수진 1명이 함께.. 2020. 6. 30.